“혼선 최소화가 관건”…통합돌봄 본사업 D-4, 막바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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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선 최소화가 관건”…통합돌봄 본사업 D-4, 막바지 점검

보건복지부가 통합돌봄 전면 시행을 나흘 앞두고 본사업 추진 준비상황을 총점검했다.

지난해 12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충청북도 진천군을 방문해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는 모습.(사진=보건복지부) 복지부는 23일 정은경 장관 주재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본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전면 시행을 나흘 앞두고 본사업 추진 관련 준비상황, 돌봄통합지원정보시스템 개통준비 상황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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