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은 2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전에 8번타자 겸 포수로 선발출전, 첫 타석에서 홈런을 기록했다.
최재훈은 한화가 0-0으로 팽팽하게 맞선 2회말 2사 1·2루 찬스에서 NC 선발투수 우완 김태경과 맞대결을 펼쳐 선제 3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최재훈은 지난 2월 한화의 호주 멜버른 1차 스프링캠프 기간 수비 훈련 중 오른손 부상을 당하는 불운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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