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유 영산대학교 초기창업패키지사업단은 지난해 육성 기업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투자 유치 9억 원 등 우수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영산대 초기창업패키지사업단이 중소벤처기업부(20.5억 원), 경상남도(1억 원), 양산시(2.1억 원) 등으로부터 지원받은 예산을 바탕으로 22개 초기창업기업에 15여 개의 특화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밀착 운영한 결과다.
특히 영산대가 육성한 창업기업들의 5년 생존율은 94.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