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내항 1·8부두 등 개항장의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해 축항선 폐선부지 일부를 활용한 진입로 조성을 마쳤다.
시는 이번 진입로 개설로 개항장과 임시 보행로, 개항광장을 시민이 직접 걸어서 이동할 수 있어 도심 속 열린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정복 시장은 “철책 철거와 환경 정비, 임시 보행로 조성에 이어 이번 진입로 설치까지 마무리되면서 개항광장과 폐선부지가 시민에게 한층 가까워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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