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항목 선정’ 위한 국민설문조사 시행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2027년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항목 선정을 위해 국민 의견을 수렴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의료법」제45조의2에 따라 국민의 알권리 보장 및 합리적인 의료 선택권 강화를 위해 의료기관마다 차이가 있는 비급여 진료항목의 가격 정보를 심평원 누리집과 모바일앱에 공개하고 있다.
심평원 홍미야 급여전략실장은 “다빈도 항목을 빠르게 조회할 수 있는 화면과 지역별종별 기관 비교 정보를 제공하는 등 비급여 가격 공개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왔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비급여 진료 및 가격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업무 및 관련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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