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총리 "중동 상황 얼마나 지속될지 몰라...비상한 대응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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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중동 상황 얼마나 지속될지 몰라...비상한 대응 필요"

김민석 총리가 23일 “유가가 얼마나 더 오를지, 중동 상황이 얼마나 지속될지 현재로선 아무도 정확하게 알 수가 없다”며 비상한 대응을 당부했다.

‘우리에겐 사명이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소개하며 발언을 시작한 김 총리는 “오늘 2주 만에 매주 월요일 점심때 하는 주례 보고를 대통령께 드렸는데, 당연히 최근 경제 상황이 이슈가 됐다”며 “내일 국무회의를 통해 대통령께서 판단과 그에 기초한 메시지를 국민을 향해 내실 텐데 전반적으로 저희는 매우 비상하게 보고 있다.비상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주요 경제계 인사와 일반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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