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감독은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KBO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전에 앞서 "개막전 선발투수 고민은 2선발이었던 구창모가 가는 걸로 해결됐다"며 "전날(3월 22일) 구창모가 던지는 모습을 보니까 게임 감각만 생각하고 가볍게 던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호준 감독은 일단 구창모가 2026시즌 초반 1선발로 충분히 제 몫을 해줄 것으로 보고 있다.
당초 팀과 팬들의 기대보다 1군 복귀가 늦어지기는 했지만, 4경기 14⅓이닝 1승무패 평균자책점 2.51로 빼어난 투구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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