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찼어도 또 채워"...전 여친 집 배관 탄 군인,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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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찼어도 또 채워"...전 여친 집 배관 탄 군인, 결국

경기 남양주시에서 전 여자친구의 집 외벽 배관을 타고 올라가 무단 침입한 20대 현역 군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처럼 교제하던 여성을 상대로 한 스토킹 강력 범죄가 잇따르자 검찰은 가해자에 대해 전자장치 부착 등 잠정조치를 더욱 적극적으로 청구하는 대응안을 내놨다.

잠정조치 3의2호는 스토킹처벌법에 따라 스토킹 행위자에게 전자발찌 등 위치 추적 전자장치를 부착하도록 하고, 4호는 유치장 또는 구치소에 유치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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