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성지'로 불리는 일본 도쿄 신바시 지역에서 근무하는 오카 마미씨는 한식이 먹고 싶을 때면 인근의 CJ재팬 빌딩 1층 '비비고마켓'을 찾는다.
저녁에는 츄러스·떡볶이 세트와 김밥쌈 세트 등을 1300~1500엔에 판매해 현지 한식당 단품 메뉴와 비슷한 가격대로 수요를 끌어들이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9월 일본 지바현 기사라즈시에 신규 만두 공장을 가동하고, 이곳에서 생산한 비비고 만두를 일본 전역에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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