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오는 30일부터 요일별 특화 포맷 도입과 디지털 콘텐츠 강화를 골자로 하는 개편안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시청자 참여', '재미', '디지털 확장'을 키워드로 내걸었다.
디지털 콘텐츠도 강화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멕시코 대통령 만난 BTS…발코니 등장에 광장 인산인해
디즈니, 회계연도 2분기 영업익 6조7천억원…주가 8%↑(종합)
'사랑' 197편에…한국영화 100년史 제목 최다 단어는
'유미의 세포들' 이상엽 감독 "5년간의 큰 숙제 끝낸 기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