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오는 30일부터 요일별 특화 포맷 도입과 디지털 콘텐츠 강화를 골자로 하는 개편안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시청자 참여', '재미', '디지털 확장'을 키워드로 내걸었다.
디지털 콘텐츠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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