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자양동 '몰오브케이'(건대CGV)가 경매시장에서 '오리무중' 상태에 놓였다.
유동화전문회사는 몰오브케이 부동산을 임의경매 절차로 매각해서 수익을 실현할 계획이다.
◇경매 매각기일 변경…추후 재개 시점 '미정' 23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 따르면 서울 광진구 자양동 몰오브케이(건대CGV) 부동산은 이날 경매가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매각기일이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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