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6년 실무' 김우성, 시의원 출사표… "인천 연수의 묵은 숙제 풀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회 6년 실무' 김우성, 시의원 출사표… "인천 연수의 묵은 숙제 풀겠다"

6·3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인천시의원 연수구 제2선거구(연수2·3동,동춘3동,선학동)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우성 예비후보는 “중앙의 정책과 예산을 지역의 변화로 연결하는 실무형 정치를 본격화할 것”이라며 “삶이 곧 연수인 만큼, 연수의 묵은 숙제를 시민들과 함께 직접 풀어내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국회에서 좋은 정치, 올바른 정치인의 중요성을 깨닫기도 했다.

김 예비후보는 “국회에서 토양환경보전법 개정안 발의 준비를 도맡았다”며 “송도테마파크 부지 사업 정상화를 위해 인천시의회에 관련 태스크포스(TF)를 구축, 정례 점검과 주민 참여 기반의 공론화를 추진하겠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