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할리우드 SF 대작의 공세를 꺾고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굳건히 지키며 역사적인 1,5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었다.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이어진 주말 동안 '왕과 사는 남자'는 80만 명 이상의 관객을 추가로 끌어모으며 누적 관객 수 1,475만 명을 기록했다.
국내 개봉 영화 중 1,5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작품은 '명량'과 '극한직업' 단 두 편뿐으로, '왕과 사는 남자'는 한국 영화 역사상 세 번째로 이 명예로운 클럽에 가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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