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군이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단지’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앞서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농업인 12개팀(25명)을 모집했으며, 고창군 거주자(주민등록 포함)를 대상으로 선발 절차를 진행했다.
고창군수는 “스마트팜 단지는 청년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시설”이라며 “현장 중심의 기술 지원과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청년농업인이 지역 농업의 중요한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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