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2026년 사업 방향을 설명하며 미래 성장 전략을 전면에 내세웠다.
VS사업본부는 전장 사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ES 사업본부는 HVAC 사업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냉각과 산업용 프로젝트 확대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14년째 LG전자 주식을 보유 중이라고 밝힌 한 주주는 “현재 시장에서의 주가 수준은 납득하기 어렵다”면서 “사업 전략과 실적이 결국 주가로 평가되는 만큼, 시장에서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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