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4할' 김혜성, '1할 타자'에 밀렸다…충격의 마이너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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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4할' 김혜성, '1할 타자'에 밀렸다…충격의 마이너행 확정

유다연 기자┃김혜성이 개막을 앞두고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프리랜드는 시범경기 18경기 동안 타율 0.116(43타수 5안타) 1홈런 7타점을 기록했다.

김혜성보다 타율은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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