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 아스는 23일(한국시간) “그리즈만이 올랜도 시티 이적을 마무리하기 위해 미국으로 향했다”면서 “그는 아틀레티코에서 시즌을 마친 뒤 올랜도 시티에서 뛰게 된다.구단과 선수 모두 유종의 미를 거두길 바라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페인 현지에서는 이달 아틀레티코가 그리즈만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이강인을 영입할 수 있다는 보도가 쏟아졌다.
올 시즌이 끝나면 PSG와 이강인의 계약은 2년 남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