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미국프로농구(NBA)의 '살아있는 전설'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역대 최다 출전 신기록을 세웠다.
이로써 그는 1997년 은퇴한 로버트 패리시(1,611경기)가 29년간 보유한 정규리그 최다 출전 기록을 제치고 이 부문 단독 1위로 올라섰다.
2003년 NBA에 데뷔한 제임스는 이미 통산 최다 득점(4만 3,241점)과 최다 출전 시간(6만 710분) 기록 보유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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