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전 8경기 무득점' 사라진 손흥민, 미국 매체도 혹평 "LAFC 수비 뛰어나, 하지만 쏘니에게 같은 평가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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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전 8경기 무득점' 사라진 손흥민, 미국 매체도 혹평 "LAFC 수비 뛰어나, 하지만 쏘니에게 같은 평가 어려워"

강의택 기자┃손흥민(34·로스엔젤레스FC)의 득점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미국 매체 ‘스포츠 일루스트레이티드’는 22일(한국시간) “로스엔젤레스FC(LAFC)는 수비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손흥민에 대해서는 같은 평가를 하기 어렵다"며 "드니 부앙가와 함께 팀을 정상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어느새 리그 5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치고 있다”고 전했다.

매 경기 엄청난 존재감과 함께 공격포인트를 쌓았고, 13경기 12골 4도움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으로 미국 무대 첫 시즌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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