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밴드 코다라인, 해체 전 마지막 월드투어로 8월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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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밴드 코다라인, 해체 전 마지막 월드투어로 8월 내한

아일랜드 록 밴드 코다라인(Kodaline)이 오는 8월 1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해체 전 마지막 월드투어로 내한공연을 연다고 주최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가 23일 밝혔다.

코다라인은 그러나 지난해 10월 다섯 번째 정규앨범을 끝으로 밴드를 마무리한다는 소식을 전해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이들은 지난 2019년 첫 내한공연을 열었고, 2023년에도 내한했다..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코다라인은 이번 내한공연을 통해 여정을 함께한 한국 팬들과 마지막 순간을 기념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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