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를 대표하는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높은 인기가 다시 한번 확인됐다.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일본이 대만을 13-0으로 꺾은 경기에서 오타니가 입은 유니폼이 MLB 옥션에서 150만10달러(23억원)에 낙찰됐다.
이는 2023년 MLB 경매에서 오타니가 조별리그 호주전 당시 입었던 유니폼이 12만6100달러(1억9000만원)에 낙찰됐던 것과 비교해 상승폭이 상당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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