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더본코리아(475560) 대표이사가 지난해 전년과 동일한 수준의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백 대표와 함께 등기임원으로 재직 중인 김장우 빽다방사업본부 이사는 지난해 총 7억 7600만원을 수령했다.
더본코리아는 빽다방을 비롯해 홍콩반점0410, 새마을식당 등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나, 지난해 전반적인 매출 하락세를 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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