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여의도 35배' 하늘도로…中 첫 초대형 자유비행 시험장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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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여의도 35배' 하늘도로…中 첫 초대형 자유비행 시험장 개설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에 따르면 중국 첫 '육상-공중 일체형' 국가급 시험 기지인 '남방 시험장'이 지난 20일 광둥성 샤오관시에 개장했습니다.

관련 상황에 정통한 소식통은 "시험장이 승인받은 공역 안에서는 1천200m 이하 고도로 자유롭게 비행할 수 있다"며 "다른 외부 비행기가 이 공역에 진입하려면 남방 시험장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광둥성 내에서 가장 규모가 큰 남방 시험장은 이·착륙과 호버링(공중 정지 비행), 저속 기동 등 기초적인 시험 비행뿐만 아니라 넓은 공역 확보로 고속 비행이나 대기동, 극한 상황 테스트 등 항공기의 전반적 신뢰성과 관련된 항목을 시험하고 검증하는 데 적합하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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