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는 관내 우수기업 4개사를 대상으로 '2026년 국내 우수전시회 참가 지원사업'를 추진하고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 참가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 및 공공 조달 시장 진출 지원을 목표로 하며, (재)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과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홍유표 서구 전략사업과장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지역 중소기업들이 공공 조달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업 성장 단계에 맞는 실효성 있는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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