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의 창] 세계한상대회, 첫 민간 운영위원장 체제 출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동포의 창] 세계한상대회, 첫 민간 운영위원장 체제 출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23일 오후 인천 연수구 재외동포웰컴센터에서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과 부위원장 임명식을 열고 민간 주도 운영 체계를 본격 출범시켰다고 23일 밝혔다.

황병구 운영위원장은 "세계한상대회의 첫 민간 운영위원장을 맡게 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일회성 행사가 아닌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이번 민간 운영위원장 임명은 세계한상대회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민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함으로써 대회가 보다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