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에 5등급제 도입과 주요 대학의 정시 기조 유지 등 교육정책도 학업중단 증가 배경으로 거론됐다.
23일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에 따르면 고교 학업중단율은 2020년 1.1%에서 2021년 1.5%, 2022년 1.9%, 2023년 2%, 2024년 2.1%로 매년 상승했다.
전체 학업중단자 가운데 자퇴 비율은 약 98%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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