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원장 임면권이 있는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는 이르면 오는 26일 평가원장 후보 3명에 대해 면접을 진행한 뒤 당일에 신임 원장을 발표할 전망이다.
전임 오승걸 전 평가원장이 지난해 수능 난이도 조절 실패로 자리에서 물러난 만큼 신임 원장의 주요 과제는 2027학년도 수능 문항 난이도 관리가 될 전망이다.
새 평가원장의 핵심 과제는 단연 수능 난이도 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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