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결혼’ 옥택연, 日 공연 앞둔 근황…”너무 오랜만이라 인이어 고장 깜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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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결혼’ 옥택연, 日 공연 앞둔 근황…”너무 오랜만이라 인이어 고장 깜빡”

옥택연은 23일 자신의 SNS에 “도쿄돔 공연해야 하는데 너무 오랜만에 하는 공연이라 인이어가 고장 났었다는 걸 깜빡한 1인”이라며 “부랴부랴 새 거 만들러”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2023년 10월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PM 완전체 단독 콘서트 ‘잇츠 투피엠’ 이후 약 2년 7개월 만이자, ‘더 리턴’이라는 타이틀처럼 2016년 멤버 군 입대 전 일본에서 마지막으로 진행한 완전체 공연 이후 10년 만에 도쿄돔으로 돌아온다.

옥택연은 지난 2020년 열애를 인정한 뒤 공개 연애를 이어왔으며, 지난해 11월에는 자필 편지를 통해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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