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가 기존 완성차 중심의 해상운송 사업을 넘어 건설장비, 산업기계 등 초대형 특수화물(브레이크벌크) 운송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글로비스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상하이 월드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월드 브레이크벌크 엑스포(WBX) 2026’에 참가해 글로벌 화주 확보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세계 최대 건설장비 생산국인 중국의 상용차 및 중장비 제조사를 겨냥해 크기와 중량이 큰 ‘하이앤헤비(High & Heavy)’ 화물 운송 역량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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