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21일 미래세대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마련된 주민참여예산제 ‘청소년 예산학교’ 첫 개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남양주시는 이번 예산학교가 청소년들의 참신한 시각을 시정에 반영하고, 미래세대와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청소년 예산학교는 미래 주역들이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재정 운영의 가치를 체험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청소년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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