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13번째 시범경기 1위를 확정한 경기의 결승타를 때린 롯데 자이언츠의 내야수 김민성이 팬들과 꼭 가을 야구를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민성은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방문 경기에 6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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