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는 23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신원근 대표이사의 재선임 안건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신 대표의 새 임기는 2028년까지 2년이다.
신 대표는 향후 2년간 핀테크 비즈니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 사업을 확장하고 사용자경험(UX) 혁신을 통해 초개인화 서비스를 구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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