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린 차량 훔쳐 100㎞ 넘게 이동한 '간 큰' 10대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문 열린 차량 훔쳐 100㎞ 넘게 이동한 '간 큰' 10대들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훔쳐 100㎞ 넘게 이동한 10대들이 붙잡혔다.

A군 등은 렌터카 안에 열쇠가 놓인 채 잠기지 않은 점을 노려 차량을 훔친 뒤 100㎞ 넘게 떨어진 원주로 이동했다.

신고받은 경찰은 차량 내 위치정보시스템(GPS) 정보를 이용해 전날 오후 4시 20분께 숙박업소에서 A군 일행을 검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