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대표 축제로 꼽히는 진해군항제가 올해는 체류형·참여형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번 군항제는 ‘봄의 시작’을 주제로 단순 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공연·체험·야간 콘텐츠를 결합한 참여형 축제로 기획됐다.
축제 공간 구성도 일부 개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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