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군항제 27일 개막… 체류형 축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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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군항제 27일 개막… 체류형 축제 전환

봄철 대표 축제로 꼽히는 진해군항제가 올해는 체류형·참여형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번 군항제는 ‘봄의 시작’을 주제로 단순 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공연·체험·야간 콘텐츠를 결합한 참여형 축제로 기획됐다.

축제 공간 구성도 일부 개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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