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승리로 롯데는 8승2무1패를 기록하며 남은 한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시범경기 1위를 확정했다.
경기 뒤 김태형 감독은 "1회부터 야수들이 집중력을 가지고 상대 투수와 끈질긴 승부를 해준 결과 선취 타점으로 이어졌다"며 "추가점이 필요할 때 박승욱과 신윤후가 좋은 타격을 해준 덕분에 승리를 가져올 수 있었다"고 짚었다.
이날 승리로 롯데는 시범경기 13번째 1위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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