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트럼프 48시간 최후통첩'에 "당사국들 대화 복귀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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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트럼프 48시간 최후통첩'에 "당사국들 대화 복귀 호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48시간 내 호르무즈 해협 개방' 최후통첩을 한 가운데, 중국은 즉각 휴전이 필요하다는 원론적 입장을 재확인했다.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최후통첩에 관한 입장을 묻는 취재진에 즉답 없이 "현재 중동의 전쟁은 외부로 퍼지고 있는데, 만약 전쟁이 지속 확대하고 상황이 더 격화하면 전체 지역이 수습 불가능한 국면에 빠지게 될 것"이라며 "무력은 악순환만 초래할 뿐"이라고 말했다.

린 대변인은 "중국은 당사국들이 즉시 군사 행동을 멈추고 대화·협상으로 복귀하기를 호소한다"며 "원래 시작해서는 안 되는 이 전쟁이 더 계속되게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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