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성규, 코뼈 골절로 4월 초 훈련 복귀…'쇄골 골절' 박진우는 회복까지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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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성규, 코뼈 골절로 4월 초 훈련 복귀…'쇄골 골절' 박진우는 회복까지 6개월

삼성 구단 관계자는 전날(22일) 시범경기 도중 견제구에 공을 맞은 외야수 이성규가 코 끝 골절로 수술을 받는다고 전했다.

이어 같은 날 파울 타구에 오른 쇄골을 맞은 포수 박진우 역시 골절로 수술이 필요하며, 회복까지 6개월이 걸린다고 전했다.

삼성은 지난 2월부터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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