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는 다 쓴 휴지심과 노란 고무줄이면 된다.
사용 후 고무줄 사이에 걸린 머리카락은 손으로 가볍게 걷어내면 되고, 그 자리에서 바로 다시 쓸 수 있다.
패브릭 소재 소파는 카펫과 비슷한 조직 구조를 가지고 있어 고무줄 롤러가 그대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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