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 풋살대회에서 초등5~6학년부 우승을 차지한 구미BSJ-블랙팀.
구미BSJ-블랙팀을 이끈 양용현(39)감독은 "아이들이 대회에 참가해 축제처럼 즐길 수 있는 기회로 삼고 있다"며 대회 참가계기를 설명했다.
양 감독은 선수 한 명 한 명 강점을 설명하며 "기본기나 공간에 대한 움직임, 패스게임 등을 위주로 훈련하기 때문에 선수들이 훈련에 즐겁게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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