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선수들의 성장과정을 보니 보람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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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선수들의 성장과정을 보니 보람 느껴"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 풋살대회에서 초등1~2학년부 우승을 차지한 NS스카이축구클럽.

저학년 학생들 지휘·감독하다 보니 여러 어려움을 겪었다는 최남진(42)감독은 "아이들에게 경험을 쌓아주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며 "앞으로 대전 주변에서 열리는 경기는 대부분 참여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NS스카이축구클럽은 대전하나시티즌과 연계된 팀으로서 유소년 선수 양성소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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