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충남지사 예비후보, 김태흠 도정 직격 "대형사업 늘었지만 균형발전 체감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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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충남지사 예비후보, 김태흠 도정 직격 "대형사업 늘었지만 균형발전 체감 NO"

양승조 예비후보는 23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10대 공약을 발표하는 기자회견 자리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은 사실 시도민의 반대 여론이 없던 것은 아니지만 큰 틀에서 통합을 가로막은 것은 이장우 시장과 김태흠 지사, 장동혁 대표, 성일종, 강승규 의원의 책임이 200%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태흠 지사는 먼저 제안해놓고 궐기대회를 주도하며 통합 무산에 앞장섰고 결국 도민의 미래를 정치적 계산의 도구로 삼은 것"이라며 "지사 당선 이후 100일 안에 대전·충북·세종과 함께 충청 초광역 비전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태흠 지사가 계엄에 대한 탄핵 때 반대 목소리를 냈던 것도 언급했다.그는 "계엄에 대한 탄핵이라는 국가적 분기점에서 탄핵에 반대했던 선택은 도정보다 정치가 앞섰다는 평가를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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