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24일 열리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9명의 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도정·교육행정의 주요 현안과 정책을 점검한 후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25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7명의 의원이 도정·교육행정 질문을 진행한다.
홍성현 의장(천안1·국민의힘)은 "17일간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도정 ·교육행정에 대한 질문과 각종 안건 처리가 예정돼 있다"며 "주요 사업들이 더 나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부족한 부분에 대해선 문제를 제기하고 건설적인 대안도 함께 제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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