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100만 명을 보유한 유명 유튜버를 납치해 살해하려 한 일당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검찰은 “사전에 범행을 계획한 데다 수법이 매우 잔혹하다”며 “피해 회복이 이뤄지지 않았고 피해자 역시 엄벌을 요구하고 있다”고 구형 이유를 밝혔다.
A씨와 B씨는 지난해 10월 26일 오후 10시 40분께 피해자를 아파트 주차장으로 유인한 뒤 둔기로 여러 차례 폭행하고 차량에 태워 납치, 살해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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