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JTBC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 80일을 앞두고 "지난달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이후 보편적 시청권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월드컵도 단독 중계되는 것인지 우려가 있다.이런 우려를 막기 위해 그동안 지상파 3사와 성실하게 협상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큰 적자를 감수하면서 보편적 시청권 확보를 위해 나섰다는 JTBC는 "전체 중계권료에서 디지털 재판매액을 뺀 나머지 중계권료를 JTBC가 속한 중앙그룹과 지상파 3사가 절반씩 나눠 부담하자고 제안했다.
이렇게 되면 JTBC 측은 중계권료의 50%, 지상파 각 사는 약 16.7%를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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