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연 아나운서가 아들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
23일 김세연은 개인 계정에 "지난 주 금요일! 2026.03.20 갑자기 아기가 태어났다"라고 적었다.
한편, 1991년생인 김세연은 2016년 SBS Sports에 입사해 뛰어난 외모와 안정적인 진행력으로 야구 팬들 사이 '야구 여신'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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