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시범경기에서 선발 나균안의 호투를 발판 삼아 5-2로 승리했다.
롯데가 시범경기 1위에 오른 것은 LG 트윈스, KIA 타이거즈와 공동 1위를 차지한 2022년 이후 4년 만이다.
두산 선발 투수로 나선 곽빈은 4이닝 동안 삼진 9개를 뽑으며 3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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