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3일(한국시간) '다저스가 내야수 겸 외야수 김혜성을 트리플A로 내려보내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개막전을 앞두고 26인 로스터의 마지막을 차지할 유망주 알렉스 프리랜드(25)에게 길을 열어줬다'고 전했다.
프리랜드는 시범경기 19경기 타율도 0.111(45타수 5안타)로 부진해 김혜성과 차이가 컸다.
대신 시범경기 1할대 타율로 부진한 프리랜드에 대해선 삼진과 볼넷을 각각 11개씩 기록한 타석에서의 자제력을 높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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