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섭이 아이돌의 체중감량 문화의 혹독함에 대해 언급했다.
PD는 이들에게 "큐브만의 규칙과 문화가 뭐냐"고 물었고, 박초롱은 "주말마다 평가가 있었다"며 입을 열었다.
이에 박초롱은 "진짜 공포스러웠다"고 말했고, 이창섭 역시 "진짜 살 떨리는 한달을 보내야했다"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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