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2일(한국시간) “맨유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최상급 미드필더를 영입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퍼디난드는 자신이 선호하는 선수가 누구인지 밝혔다”라고 전했다.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에 따르면 맨유 레전드 퍼디난드는 노팅엄 포레스트 미드필더 앤더슨을 언급했다.
매체는 “앤더슨은 박지성이 될 수 있다’라며 “중원에서 침착함, 수비적 인식 등 여러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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