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지태가 '왕과 사는 남자' 후유증을 고백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한명회로 출연해 유해진, 박지훈과 호흡을 맞춘 유지태는 오랜 꿈인 천만 배우로 등극해 '유퀴즈'를 찾았다.
이어 "고지혈증, 급성 위염, 대장염"이라며 건강 이상 증상을 나열해 증량의 후유증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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